보령시 역점사업인 '액화수소 핵심 인프라 구축'사업 빨간불 감지
보령시 역점사업인 '액화수소 핵심 인프라 구축'사업 빨간불 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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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4.06.05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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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그룹 최태원회장 이혼소송 항소심에서 내려진 1조3천억대 재산분할 판결 SK 그룹에 큰 영향 미쳐
보령시 변화될 역점사업 세밀하게 살펴보고 점검해야~

보령시에서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액화 수소 핵심 인프라 구축' 사업에 빨간불이 감지되고 있습니다.

이는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관장의 이혼 소송 항소심에서 내려진 1조 3천억대의 재산분할 판결로 SK그룹에 큰 영향을 미칠것으로 예상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지난 2022년 12월 27일 보령시는 한국중부발전, SK E&S, 한국에너지공대와 '액화수소 핵심 인프라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한바 있습니다.

이들 기관은 SK E&S 수소플랜트와 연계한 액화수소 핵심 인프라 구축, 연구소 설립, 전문인력 양성 등에 협력해 나가기로 했었습니다.

또한 보령시와 한국중부발전, SK그룹은 오는 2025년까지 5조원을 투자해 보령발전본부 유휴부지 59만4천㎡에 종합 청정수소 생산기지를 건설할 계획이었습니다.

보령시와 업무협약을 맺은 SK E&S는 SK그룹 지분율이 90%며 비상장회사입니다. 이혼 소송 항소심에서 내려진 SK그룹 최회장과 노관장의 1조 3천억대의 재산분할 판결은 SK 그룹의 지배구조까지 바뀔정도의 위기라고 업계에서는 우려하고 있습니다.

업계에 따르면 재산분할 자금 마련을 위해서는 SK 지분담보대출이나 비상장사 지분매각등이 불가피한데, 이 또한 쉽지 않다는 전언입니다. 

문제는 보령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액화수소 핵심 인프라 구축 사업입니다. 

2025년부터 추진하기로 한 보령시의 역점사업에 어떤 변화가 있을지 세밀하게 살펴봐야 할 시점입니다.

한편,  지난 1월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 수립관련 발전설비  현황조사 의향서 변경 제출(안)에 설계수명 도래한 보령화력 3,4,7,8호기를 2038년 LNG 복합발전으로 전환하기로 한 당초의향에서

설계수명 도래시 양수,  수소전소복합, LNG열병합등으로 전환하기로 변경의향을 제출한것에 대해 충남도와 보령시가 어떤 세밀한 대응을 하고 있는지 공론화 해서 시민들도 알아야 한다는 여론이 팽배해지고 있습니다.

또한, 충남도와 보령시 등이 역점적으로 추진했던 "석탄화력발전 폐지지역 지원 특별법 제정"이 정부의 근본적인 반대로 무산된 것이나 다름없는데 보령시가 지방소멸, 지방산업의 공동화, 지방인프라의 고립화 등을 심각히 준비하고 고민하고 있는지?

재점검하고 있는지 세밀하게 따져봐야 한다는 여론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이상 씨엔씨 영상뉴스 이미지 AI기자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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