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 피부 핵심, "피부 착색과 탄력 잡는 미백 기능성 로션으로 관리해야"
하얀 피부 핵심, "피부 착색과 탄력 잡는 미백 기능성 로션으로 관리해야"
  • 문정호 기자
  • 승인 2018.10.02 08:5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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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타임즈] 많은 여성들에게 있어 하얀 피부는 피부관리의 핵심이라 할 수 있다. 단순히 얼굴 피부를 새하얗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칙칙한 피부톤과 피부결을 개선하고 기미와 주근깨를 비롯한 각종 트러블을 예방하여 탄력 있고 건강한 피부를 가꾸는 것이다.

이를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자외선을 차단하는 것이다. 자외선은 피부 속 콜라겐을 파괴하여 피부 착색을 일으키고 피부 탄력을 저하시키는 등 노화를 앞당기는 원인이 된다. 하얀 피부를 만들기 위해서는 자외선 차단제를 꼼꼼히 바르는 것이 중요하며, 외출 30분 전에는 발라야 효과가 있다.

미백관리를 위해서는 식습관에도 신경을 쓰는 것이 좋다. 특히 미백을 방해하는 멜라닌 성분을 생성시킬 수 있는 습관은 자제하는 것이 좋은데, 가장 대표적인 음식이 바로 커피다. 커피에 함유되어 있는 카페인은 멜라닌의 이동을 확산시켜 색소침착을 일으키고 칙칙한 피부를 만드는 원인이 될 수 있어 섭취를 줄이는 것이 좋다.

멜라닌을 억제하는 비타민은 하얀 피부를 만들기 위해 반드시 섭취해야 할 영양소로 꼽힌다. 화이트닝 제품에 주로 사용되는 대표적인 미백성분인 비타민은 피부톤을 어둡게 하는 멜라닌 색소의 생성을 막고 항산화 작용으로 노화를 예방하며 제철과일과 채소에 많이 함유되어 있다.

피부톤을 개선하여 하얀 피부로 가꿔주는 미백 기능성 화장품을 사용하는 것도 방법이다. 피부미백크림, 스팟 에센스, 미백 마스크팩 등 화이트닝 제품은 피부 착색이나 트러블을 유발하는 성분이 함유되어 있을 수 있어 성분을 꼼꼼히 확인하고 자신의 피부 타입에 잘 맞는 화장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피부가 예민할수록 자신에게 맞는 화이트닝 제품을 선택하기란 쉽지 않다. 화장품브랜드 SE가 선보이는 'SE 플루이드'는 민감하고 예민한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미백 기능성 화장품이다. 아데노신과 알부틴이 함유되어 미백과 주름 개선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는 화장품으로 추천을 받고 있다.

식물조직 배양기법을 활용해 인삼과 부활초에서 얻어낸 유효 추출물을 함유해 피부결 개선에 도움을 주며 흡수력이 뛰어나다. 촉촉한 로션타입으로 식물성 배양세포 성분이 풍부한 수분과 영양을 공급해 건조한 피부관리에도 효과적이다.

문정호 기자|karam@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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