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장마철 교량·터널 등 안전 점검
충남도, 장마철 교량·터널 등 안전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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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06.14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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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는 장마철을 대비해 17일부터 내달 7일까지 도와 일선 시군에서 관리하는 대형공사장, 교량, 터널 등 총 221개 재난 취약시설에 대한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 /© News1


(대전ㆍ충남=뉴스1) 이봉규 기자 = 충남도는 장마철을 대비해 도와 일선 시군에서 관리하는 대형공사장, 교량, 터널 등 총 221개 재난 취약시설에 대한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17일부터 내달 7일까지 실시되는 이번 안전 점검에는 도와 시군 관련부서를 비롯한 건축, 토목구조 등 민간기술자가 참여한다.

이 기간 안전시설 관리상태, 절토사면, 기둥, 보 주요구조부 손상·균열, 지반침하에 따른 구조물 등에 대한 점검을 한다.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시정 조치를 명령하고 즉시 시정이 어려운 경우 관련 부서 통보 등 책임 공무원을 지정해 추적 관리할 계획이다.

도 관계자는 “이번 안전점검을 통해 재난취약 시기별, 시설유형별 안전사고의 사전예방으로 도민의 안전권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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